확인할 수 있는 정보만 책임 있게
생활백서는 출처가 분명하고 실제 행동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만들기 위해 아래 기준으로 콘텐츠를 검토합니다.
1. 주제와 출처를 고르는 기준
독자가 일상에서 반복해서 묻는 문제인지, 안전하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연결되는지,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주제를 선정합니다.
행정·제도, 건강, 안전처럼 정확성과 최신성이 특히 중요한 내용은 아래와 같은 1차·공식 자료를 우선 확인합니다.
-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홈페이지·공고·보도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등 공식 법령·행정규칙 데이터베이스
-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방청 등 해당 분야 공공기관의 지침
- 제품 사용과 안전에 관한 제조사 공식 설명서·표시사항
2. 공식 자료를 다루는 방식
자료의 게시 주체, 게시·개정 시점, 적용 대상과 예외 조건을 함께 살핍니다. 가능하면 원문으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고, 여러 출처가 충돌하면 더 최근의 소관 기관 자료를 우선합니다.
경험에서 나온 생활 요령은 공식 제도나 의학적 사실처럼 표현하지 않습니다.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거나 위험을 과도하게 단순화할 수 있는 내용은 싣지 않거나 한계를 분명히 밝힙니다.
3. 사람의 검토와 공개
콘텐츠는 자동으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공개 전 운영자가 문장과 맥락을 읽고, 핵심 수치·조건·주의사항과 출처가 서로 맞는지 확인합니다.
안전, 건강, 행정·제도처럼 잘못 적용했을 때 영향이 큰 주제는 공식 원문을 우선 대조합니다. 다만 검토를 거쳤더라도 모든 상황과 변경 사항을 실시간으로 반영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4. 업데이트와 정정
제도 변경, 링크 만료 또는 사실 오류를 확인하면 해당 내용을 다시 검토하고 필요한 부분을 수정합니다. 의미 있는 정정은 독자가 오해하지 않도록 본문과 관련 안내를 함께 갱신합니다.
오류를 발견했다면 글 주소, 문제가 된 문장, 확인 가능한 공식 자료를 연락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접수 내용은 원문과 대조해 수정 필요 여부를 판단하며, 모든 제안이 그대로 반영되는 것은 아닙니다.